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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방 인기곡 TOP 20 | 누구나 한 번은 불러본 국민 애창곡 모음 (광고없음 1시간30분)

노래방 가면 번호 안 봐도 바로 치는 곡이 있죠. 고해, 겁쟁이, 야생화... 세대 불문 모두가 한 번쯤은 불러본 곡들만 20곡 모았습니다. 광고 없이 1시간 30분 쭉 이어지니까 노래방 연습용으로 틀어놓으셔도 좋고, 출퇴근길에 흥얼거리기에도 딱입니다. 직접 노래방에서 불러본 기준으로, 음역대 무난하면서도 분위기 잡아주는 곡 위주로 골랐습니다. ▶ YouTube에서 듣기 수록곡 — 노래방 18번 모음 임재범 — 고해 (0:00) 노래방 킹 오브 킹. 첫 소절만 불러도 분위기 압도합니다. 고음이 부담이면 반키 내려서 부르면 됩니다. 김광석 — 서른즈음에 (5:02) 서른 넘은 사람들 사이에서 부르면 분위기 숙연해지는 곡. 담백하게 부를수록 잘 어울립니다. 버즈 — 겁쟁이 (9:44) 2000년대 노래방 차트 부동의 1위. 고음 터지는 후반부가 하이라이트입니다. SG워너비 — 살다가 (14:28) 커플끼리 노래방 가면 반드시 등장하는 곡. 멜로디가 직관적이라 잘 안 까먹습니다. 이문세 — 소녀 (19:42) 세대를 초월하는 클래식. 어떤 모임에서 불러도 실패 확률 제로입니다. 김범수 — 보고싶다 (23:23) 음역대만 된다면 노래방 마무리 곡으로 최고. 감정 실어서 부르면 분위기 폭발합니다. MC몽 — 죽을만큼 아파서 (27:27) 랩 파트까지 다 소화하면 노래방 에이스 인정받는 곡입니다. 이승기 — 내 여자라니까 (31:56) 무난한 음역대에 멜로디도 쉬워서 노래방 입문곡으로 추천합니다. 빅뱅 — 거짓말 (36:01) 아이돌 곡 중에서 노래방 생존율 가장 높은 곡 중 하나입니다. 이승철 — 마지막 콘서트 (39:50) 2차 분위기에서 부르면 다들 눈 감고 듣는 그 곡입니다. 신승훈 — I Believe (44:08) 엽기적인 그녀 OST. 30~40대 모임에서 무조건 한 번은 나옵니다. 박효신 — 야생화 (48:56) 음색 좋은 사람이 부르면 소름돋는 곡. 노래방 실력 테스트용이기도 합니다. 나얼 — 바람기억 (54:08) 알앤비 감성 제...

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20곡 | 빗소리 감성 플레이리스트 (광고없음)

비 오는 날엔 괜히 감성적이 돼요. 창밖에 빗줄기 떨어지는 거 보면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있으면, 노래 한 곡이 마음속 깊은 데까지 파고들더라고요. 헤이즈, 에픽하이, 아이유부터 BTS까지 — 비 오는 날이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곡들만 20곡 골랐습니다. 빗소리랑 같이 들으면 진짜 좋아요. 광고 없이 약 1시간 23분 이어집니다. 비 오는 날 감성 플레이리스트 20곡 총 20곡 · 약 1시간 23분 · 광고없음 타임스탬프 헤이즈 — 비도 오고 그래서 0:00 비 오는 날 노래 1순위. 이 곡 안 넣으면 섭섭하죠. 처음 나온 게 2017년인데 아직도 비 올 때마다 멜론 차트에 올라옵니다. 에픽하이 — 우산 3:25 윤하 피처링 버전. “이 거리에 우산이 필요 없는 건” 하는 부분에서 매번 소름 돋아요. 2008년 곡인데 색이 안 바래요. 아이유 — 잔소리 8:28 임슬옹이랑 듀엣. 비 오는 날 연인이 보고 싶어지는 곡. 아이유 20살 때 목소리라 지금이랑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. 이선희 — 빗속의 여인 12:02 1984년 데뷔곡. 40년이 넘었는데 비 오는 날 들으면 왜 이렇게 현재진행형인지. 전설은 전설이에요. 이적 — 하늘을 달리다 14:58 비 올 때 들으면 묘하게 위로가 돼요. 이적 특유의 깊은 목소리가 빗소리랑 섞이면 치유 그 자체. 버즈 — 겁쟁이 19:21 민경훈 고음이 빗소리를 뚫고 들어옵니다. 이별 후 비 오는 날 듣다가 눈물 터진 적 한두 번이 아니에요. 토이 — 좋은 사람 24:05 유희열이 만든 멜로디 중 최고라고 봐요. 김연우 목소리로 듣는 이 곡은 비 오는 저녁에 제격. 윤하 — 비밀번호 486 28:35 2008년 곡. 486이 생년월일이라는 걸 나중에 알았어요. 빗소리 들으면서 옛 연인 생각날 때. 빅뱅 — 하루하루 32:23 뮤비에서 비 맞는 장면이 너무 유명하죠. 비 오는...

계절별 노래 모음 80곡 | 봄·여름·가을·크리스마스 플레이리스트 (각 20곡)

같은 노래도 계절이 바뀌면 다르게 들리죠. 벚꽃 아래서 듣는 봄날과, 눈 내리는 밤에 듣는 봄날은 완전히 다른 곡이 됩니다. 봄·여름·가을·크리스마스, 계절마다 어울리는 곡 20곡씩 총 80곡을 골랐습니다. 각 영상은 광고 없이 1시간 넘게 이어지니까, 계절 감성에 맞춰 틀어놓으세요. 봄 — 벚꽃 플레이리스트 20곡 벚꽃엔딩으로 시작해서 나윤선으로 마무리합니다.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, 카페 창가에서 꽃구경하면서 듣기 좋은 곡들이에요.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은 매년 봄마다 역주행하는 진짜 봄 국민 anthem이죠. 총 20곡 · 약 1시간 17분 · 광고없음 # 아티스트 곡명 시간 01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 0:00 02 아이유 봄 사랑 벚꽃 말고 4:21 03 로이킴 봄봄봄 7:36 04 10cm 봄이 좋냐 11:03 05 볼빨간사춘기 여행 14:30 06 백예린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18:11 07 잔나비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22:06 08 아이유 라일락 26:32 09 BTS 봄날 30:09 10 첸 벚꽃연가 34:44 11 High4 아이유 봄 사랑 벚꽃 말고 38:54 12 에픽하이 춘추전국시대 42:10 13 악동뮤지션 200% 43:40 14 10cm 스토커 46:53 15 멜로망스 선물 51:06 16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55:27 17 성시경 봄날의 기억 58:58 18 윤종신 좋니 1:03:45 19 이승철 그 사람 1:09:14 20 나윤선 My Favorite Things 1:13:10 봄 대표곡 이야기 벚꽃엔딩 (버스커버스커) — 2012년 발매 이후 매년 3월이면 음원차트 TOP10에 재진입하는 역대급 시즌송. 2026년까지 14년 연속 역주행 중입니다. 봄 플레이리스트에서 이 곡을 빼면 봄이 아니죠. 봄날 (BTS) — 2017년 발매. 방탄소년단 곡 중 음원 차트 최장기간 생존 기록을 가지고 있어요. 세월호를 추모하는 의미도 담겨 있어서, 봄이 올 때마다 더 깊이 와닿는 곡입니다. 라일락 (아이유) — ...

드라이브할 때 듣는 노래 20곡 | 신나는 드라이브 음악 모음 (광고없음)

핸들 잡고 창문 내리면 그때부터 나만의 콘서트가 시작되죠. 고속도로든 해안도로든, 드라이브의 절반은 음악이 만듭니다. 전반부는 혁오·잔나비·자우림 같은 밴드 곡으로 시원하게 달리고, 후반부는 BTS·블랙핑크·뉴진스까지 K-POP 킬러곡으로 볼륨을 올렸습니다. 약 1시간 15분, 서울에서 춘천까지 딱 맞는 길이예요. 드라이브 음악 20곡 총 20곡 · 약 1시간 15분 · 광고없음 타임스탬프 혁오 — Tomboy 0:00 출발과 동시에 틀어야 하는 곡. 기타 리프가 나오는 순간 기분이 확 올라갑니다. 잔나비 —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4:02 밤 드라이브의 정석곡. 창문 열고 바람 맞으면서 들으면 영화 속 주인공이 됩니다. 다이나믹듀오 — 출첵 8:05 리듬감 좋아서 운전할 때 자연스럽게 핸들에 박자를 맞추게 돼요. 지코 — 아무노래 11:57 2020년 음원차트를 휩쓸었던 곡. 드라이브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흥얼거리기 좋습니다. 크러쉬 — Hug Me 15:44 커플 드라이브에 최적화된 곡. 조수석에서 같이 부르기 좋은 난이도. 빅뱅 — We Like 2 Party 19:28 제목부터 파티. 해변가 드라이브에 이 곡이 없으면 서운합니다. 악동뮤지션 — DINOSAUR 22:44 악뮤의 신나는 면을 보여주는 곡.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드라이브에도 딱. 볼빨간사춘기 — 나만 안 되는 연애 26:45 밝은 멜로디인데 가사는 좀 슬프죠. 혼자 드라이브할 때 괜히 공감됩니다. 자우림 — 매직카펫라이드 30:24 90년대 록의 자유로운 에너지. 도심을 벗어나 국도로 접어들 때 틀어보세요. 델리스파이스 — 챠우챠우 33:58 한국 인디록의 레전드 곡. 이 노래 모르면 90년대 인디를 모르는 겁니다. 넬 — 기억을 걷는 시간 38:30 중반부의 감성 전환점. 고속도로 쭉 뻗은 직선구간에서...

공부할 때 듣는 음악 20곡 | 집중력 높이는 피아노 모음 (광고없음)

도서관에서, 카페에서, 책상 앞에서 — 집중이 안 될 때 억지로 머리를 붙잡는 것보다 음악 하나 틀어놓는 게 나을 때가 있습니다. 공부용 음악의 핵심은 '존재감 없이 집중을 도와주는 것'입니다. 가사가 있으면 뇌가 언어를 처리하느라 집중력이 분산되거든요. 그래서 이루마, 쇼팽, 바흐 같은 피아노·클래식 인스트루멘탈만 20곡 골랐습니다. 약 1시간 35분, 광고 없이 이어집니다. 공부 집중 피아노 20곡 총 20곡 · 약 1시간 35분 · 광고없음 타임스탬프 이루마 — River Flows in You 0:00 집중 모드 진입용. 익숙한 멜로디라 뇌가 편안하게 작업 모드로 전환됩니다. 이루마 — Kiss the Rain 3:32 반복적인 선율이 백색소음처럼 작용해요. 수학 문제 풀 때 특히 좋았습니다. 모차르트 — Piano Sonata K.545 8:12 모차르트 효과라고 들어보셨나요? 1993년 연구에서 모차르트 음악이 공간 추론 능력을 일시적으로 높인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. 바흐 — Goldberg Variations 13:32 원래 불면증 해소를 위해 작곡된 곡. 수학적 구조가 논리적 사고에 도움을 준다는 말이 있어요. 쇼팽 — Nocturne Op.9 No.2 17:33 야상곡이지만 공부할 때도 훌륭합니다. 너무 졸리지 않을 정도의 잔잔함. 드뷔시 — Arabesque No.1 22:16 인상주의 음악의 대표곡.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선율이 집중을 방해하지 않아요. 베토벤 — Moonlight Sonata 1st 27:30 1악장만 수록. 깊은 집중이 필요한 독해나 논술 작업에 어울립니다. 사티 — Gymnopédie No.1 34:55 미니멀한 구조라 뇌에 부담이 거의 없어요. 다만 너무 편안해서 졸릴 수 있으니 주의. 리스트 — Consolation No.3 39:00 위안이라는 뜻. 시험 전날 불안할 ...

카페에서 듣기 좋은 노래 20곡 | 감성 카페 음악 모음 (광고없음)

카페에 앉아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건, 아마 반은 음악 덕분일 거예요. 라떼 한 잔 내려놓고 창밖 구경하면서 듣기 좋은 곡들만 골랐습니다. 잔나비, 백예린, 아이유부터 노라 존스까지 — 한국 인디·어쿠스틱과 해외 재즈 감성을 섞었어요. 카페 사장님들이 실제로 많이 트는 곡 위주로 넣었고, 광고 없이 약 1시간 10분 이어집니다. 카페 감성 음악 20곡 총 20곡 · 약 1시간 10분 · 광고없음 타임스탬프 잔나비 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0:00 카페 음악 하면 빠질 수 없는 곡. 어쿠스틱 기타 인트로만 들어도 라떼가 눈앞에 보입니다. 백예린 — Square 4:26 영어 가사라 배경음악으로 딱이에요. 대화에 방해 안 되면서 분위기는 확실히 올려줍니다. 적재 —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8:48 적재 특유의 나른한 보컬이 오후 3시 카페 감성 그 자체. 10cm — 날씨 10:00 10cm 목소리는 카페를 위해 태어난 게 아닌가 싶을 정도. 창밖에 비 오면 더 좋아요. 폴킴 — 모든 날 모든 순간 14:15 키스먼저할까요 OST. 달달한 분위기 내고 싶을 때. 멜로망스 — 동화 17:45 멜로망스 특유의 청량한 하모니. 봄이나 가을 카페에서 들으면 완벽합니다. 볼빨간사춘기 — 여행 21:33 가벼운 어쿠스틱 팝. 혼자 카페에서 여행 계획 짤 때 배경음악으로 추천. 수지 — 행복한 척 25:14 수지의 목소리가 이렇게 카페에 잘 어울리는 줄 몰랐어요. 잔잔하면서 묘하게 중독됩니다. 아이유 — 팔레트 28:56 아이유 곡 중에서 가장 카페 친화적인 곡. 템포도 딱 적당합니다. 악동뮤지션 — 사라지다 32:33 악뮤 남매의 감성이 진하게 묻어나는 곡. 조용한 오후에 딱. 헤이즈 — 떨어지는 낙엽까지도 34:25 가을 카페 사장님들의 단골 선곡. 10월이면 어디서든 들리는 곡이죠. 성시경 ...

잠잘때 듣는 피아노 음악 20곡 | 수면 BGM 모음 (광고없음 1시간)

잠이 안 올 때 뭔가를 틀어야 하는데, 말이 있으면 오히려 더 각성되죠. 그래서 가사 없는 피아노 곡만 20곡 골랐습니다. 이루마, 쇼팽, 드뷔시처럼 수면 음악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아티스트 위주로 넣었고, 총 1시간 50분 광고 없이 이어집니다. 타이머 맞추고 그냥 눈 감으세요. 잠잘때 듣는 피아노 음악 20곡 총 20곡 · 약 1시간 50분 · 광고없음 타임스탬프 이루마 — River Flows in You 0:00 수면 피아노 하면 빠질 수 없는 곡. 첫 소절만 들어도 몸이 스르르 풀립니다. 이루마 — Kiss the Rain 3:20 빗소리 같은 음표들. 창밖에 비 오는 날 밤에 특히 잘 어울려요. 이루마 — Maybe 7:12 이루마 특유의 나른한 멜로디. 잠들기 직전의 몽롱한 상태에 딱 맞습니다. 이루마 — Love Me 10:47 부드럽게 흘러가는 선율. 긴장이 풀리면서 눈꺼풀이 무거워지는 타이밍. 이루마 — When The Love Falls 14:59 이루마 중에서도 특히 잔잔한 곡. 수면 유도에 가장 자주 쓰이는 편입니다. 유키 구라모토 — Lake Louise 18:22 캐나다 레이크 루이스 호수에서 영감을 받은 곡. 자연 속에 있는 것처럼 편안해집니다. 조지 윈스턴 — Thanksgiving 20:32 미국 뉴에이지 피아노의 대가. 소박하고 따뜻한 멜로디가 마음을 안정시킵니다. 쇼팽 — Nocturne Op.9 No.2 24:27 야상곡이라는 뜻 그대로 밤을 위한 곡. 200년이 지나도 수면 음악 1위를 지키고 있어요. 드뷔시 — Clair de Lune 29:09 달빛이라는 뜻. 부드럽게 흘러가는 선율이 잠든 직전의 의식처럼 흘러갑니다. 사티 — Gymnopédie No.1 34:43 에릭 사티가 1888년에 작곡한 미니멀 피아노곡. 너무 느려서 오히려 졸리지 않을까 싶지만 딱 그게 포인트. 리차드 클레이더만 — 가을의 속삭임 38:47 부모님 세대에는 라디오에서 항상 흘러나왔던 곡....